나의 D&D 캐릭터는?
혼돈-선,
엘프, fighter-mage
티모라Tymora의 추종자


성향: 혼돈-선 캐릭터들은 선함의 가치를 강하게 믿는 독립적인 부류입니다. 그들은 질서의 힘이나 단체를 이용하기를 좋아하지 않으며, 그런 종류의 단체에 말하기 보다는 스스로 행동합니다.

종족: 엘프 는 보통 인간보다 조금 작은 체구를 지녔지만, 모든 종족 중 가장 오래된 종족입니다. 긴 이들의 수명 때문에 이들은 보통 문화적이며, 예술적이고, 낙천적입니다. 이들은 또한 그 긴 수명 때문에, 다른 종족들이 흔히 그날의 일과를 고민하는 것과는 달리 그날 그날의 계획으로 걱정하지 않습니다. 엘프들은 살해당할 수 있지만, 사실상 불멸의 존재입니다. 단지, 1000년 즈음이나 그 뒤 언젠가에, 다른 차원으로 떠나가겠지요.

1차 클래스: 전사는 말 그대로 전투의 명수입니다. 이들은 무기를 사용하여 자신의 목표를 달성합니다. 꼭 이들이 그다지 똑똑하지 않다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... 그게 사실이지요. 실제로, 전사들은 종종 폭력이 해답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.

2차 클래스: 마법사는 마법의 에너지를 자신의 도구로 사용합니다. 마법사들은, 주문과 주문서, 그리고 도서관에서의 틀어박혀있는 것을 좋아합니다. 이들은 신체적으로는 그다지 강하지 못한 반면, 정신적인 능력으로 그 단점을 메꿉니다.

신: 티모라는 뜻밖의 행운과 재물의 혼돈-선 여신입니다. 그녀는 '행운의 여신(Lady Luck)', '타이크의 머리 잘 땋은 딸(Tyche's fair-tressed daughter)'등으로 불립니다. 티모라의 추종자들은 '행운은 간 큰 사람을 좋아한다'는 말을 믿으며, 경고 따위는 한 귀로 흘려버리고 대박이 터질 것을 믿습니다. 티모라의 상징은 아무것도 씌여있지 않은 은색의 원반입니다.



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이런 부류의 설문(?)중에 맘에 드는 것 들은 직접 해보고 맞는지 아닌지 생각을 해봅니다. 물론 재미로...

맞는 부분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... 아닌것 같기도 하고...

D&D와 관련이 있는 게임들을 할때도 거의 비슷한것 같긴 하네요...

근데 엘프에 전사라... ㅡㅡ; 마법사가 동일 점수니깐 마법사라고 할랍니다.

직접 해보시고 싶은 분은 [여기]로...

Law & Chaos:
Law ----- (-5)
Neutral - XX (2)
Chaos --- XXXXXXX (7)

Good & Evil:
Good ---- XXXXXXXXXX (10)
Neutral - (-10)
Evil - -- XXXX (4)

Race:
Human ---- XXXXX (5)
Half-Elf - X (1)
Elf ------ XXXXXXXX (8)
Halfling - (-1)
Dwarf ---- (-3)
Half-Orc - (0)
Gnome ---- X (1)

Class:
Fighter - XXXXXX (6)
Ranger -- (0)
Paladin - (-6)
Cleric -- (-1)
Mage ---- XXXXXX (6)
Druid --- (-2)
Thief --- X (1)
Bard ---- XXX (3)
Monk ---- (-3)
by malefic | 2004/02/19 13:50 | 기타 | 트랙백(1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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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Moo!!의 게임과 공상 at 2004/02/19 13:54

제목 : 당신의 D&D 캐릭터는?
나는: 중립-선, 엘프 음유시인 마법사, 오그마Oghma의 추종자 성향:중립-선 캐릭터들은 선의 힘을 무엇보다도 믿습니다. 그들은 어떻게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려고 노력하며, 다른 사람에게 정상이라고 생각되던지 비정상이라고 생각 되던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. 종족:엘프 는 보통 인간보다 조금 작은 체구를 지녔지만, 모든 종족 중 가장 오래된 종족입니다. 긴 이들의 수명 때문에 이들은 보통 문화적이며, 예술적이고, 낙천적입니다. 이들은 또한 그 긴 수명 때문에, 다른 종족들이 흔히 그날의 일과를 고민하는 것과는 ..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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