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우 얼마전에 끝냈습니다.
구입을 작년 11월인가? 쯤에 한 것 같으니, 클리어하는데 반년이 넘게 걸렸네요.
피크로스라는 이름 보다는 네모네모 로직 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합니다만, 그래도 재밌었습니다.
레벨이 높아지면서는 하루에 한개만 클리어 해도 눈이 아프고 졸렸습니다만...
(확실히 자기전에 한번 하면 잠이 잘 오는듯?)
이런 종류의 퍼즐을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~
다음은 진구지 사부로 과거의 기억 입니다.
(이렇게 해야 올릴 수 있겠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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